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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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충남지사 "제2중앙경찰학교 최적지는 아산…민주당 역할을 해야"
아산찾은 김태흠 충남지사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김태흠 충남지사는 21일 충남 아산과 예산, 전북 남원이 경쟁하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전과 관련해 "아산이 최적지"라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이날 민선 8기 4년차 시·군 방문 일정으로 아산을 찾아 "아산은 교통과 지리적 요건이 좋고, 경찰 관련 기관도 많다"며 이같이 말했다.
경찰대학·경찰인재개발원·수사연수원 등 경찰교육시설이 몰려 있는 아산에 제2중앙경찰학교가 들어서면 경찰 관련 인프라를 집적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김 지사는 아산과 예산이 아산으로 단일화한 뒤 남원과 경쟁해야 한다는 입장도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 기간 남원에 가서는 (제2중앙경찰학교를) 남원에 준다고 하고 충남에 와서는 충남에 준다고 해서 혼선을 줬다"며 "그래서 제가 예산은 빠지고 아산이 남원과 1대 1로 붙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예산 사람들에게 욕을 먹으면서 아산에 제2중앙경찰학교를 설치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이라며 "두 지역이 싸우게 하지 말고, 도지사로서 아산의 조건이 좋으니 아산으로 가야 한다고 얘기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역할도 강조했다.
그는 "충남도와 아산시도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지만, 이제 남은 것은 여당인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몫" 이라며 "이 사안은 이미 정치적 문제가 됐고 힘 싸움이 된 만큼 민주당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아산 초사동 경찰학교 예정 부지를 돌아봤다.
제2중앙경찰학교는 연간 5천명가량의 신임 경찰관이 1년가량 머물며 교육받는 시설이다.
아산시와 예산군은 공모를 통해 남원시와 함께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최종 입지를 정하기 위한 경찰청의 연구용역 결과는 이르면 다음달 발표될 예정이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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