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황명선 의원 , < 재외국민안전대책단 > 부단장으로 캄보디아 현지 급파
- 15 일 , 민주당 재외국민안전대책단 출범 , 캄보디아 현지로 출국 예정
- 황명선 최고위원이 당에 건의 , “ 현지에서 국민 생명 ‧ 안전 직접 챙길 것 ”
더불어민주당은 15 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 · 구금 사태 해결을 위해 ‘ 재외국민안전대책단 ’ 을 구성하고 현지에 급파한다 . 황명선 최고위원은 대책단 부단장을 맡아 , 김병주 최고위원 ( 단장 ), 임호선 · 홍기원 의원 등과 함께 출국할 예정이다 .
재외국민안전대책단은 최근 한국 대학생 납치 · 고문 · 사망 사건으로 드러난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조직범죄의 실태와 수사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 현지 정부 및 의회 · 정당 관계자들과의 공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 또한 , 교민들을 만나 피해 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 재외국민 보호 및 지원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
출국을 앞둔 황명선 최고위원은 “ 윤석열 정권은 캄보디아에 막대한 ‘ 묻지마식 ’ 공적개발원조 (ODA) 를 지원하면서 정작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철저히 외면했다 ” 며 , “ 민주당이 정부 합동대응팀과 협력해 국민의 안전을 지켜내고 피해자들의 조속한 구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이번 대책단 파견은 황명선 최고위원이 직접 정청래 당 대표에게 건의해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