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국힘 '양평 공무원 사망'에 "특검 사퇴하고 수사 기록 공개해야"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추궁·회유 했다면 수사 아닌 고문"
발언하는 조배숙 위원장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 특별위원회 조배숙 위원장이 8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6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8 pdj6635@yna.co.kr
당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 특별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특검의 모든 수사 기록과 조사 녹취록을 전면 공개해야 한다. 회유와 강요, 협박을 누가 지시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한다"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특위는 "고인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사실대로 말했음에도 특검은 거짓말이라고 다그치고 자정 넘어서까지 가혹한 수사를 멈추지 않았다"며 "특검이 자행한 허위 진술 강요와 회유가 한 공무원의 생명을 앗아갔다"고 밝혔다.
이어 "특검은 더 이상 수사할 자격이 없다. 즉각 해체하고 정치적 보복 수사를 멈추게 해야 한다"면서 "고인 조사 과정에 대해 독립적이고 투명한 조사를 즉각 실시해 철저한 진상규명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평범한 공무원이 '사실대로 말했다'는 이유로 추궁당하고, 다그침을 받은 끝에 결국 생을 마감했다"며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반복된 추궁과 회유가 있었다면 수사가 아니라 '고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강압과 회유가 없었다'는 특검 입장에 대해 "한 사람의 생명이 꺼진 뒤에 내놓은 해명이 너무 냉정하고 책임 없는 변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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