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의회 3선에 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이 지난 10월 1일자 자신이 운영하는 "김형도 TV를 통해 논산시의 재정운용 이대로 좋은가 라며 논산시 예산운용의 맹점을 꼬집었다,
논산시는 본 예산은 계속 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본 예산은 건국이래 계속 늘고 있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자신이 문제를 제기한 것은 세출 결산을 말한것이며 논산시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한 것이라며 논산시의 경우 세출결산조서를 보면 실질 예산은 계속 감소하는 반면 인접 자치단체인 금산은 계속 늘고 있는 것을 지적. 실질예산은 계속감소 라는것을 말한 것이다, 논산시만 그렇다고 주장했다,
그는 논산시가 중앙부처를 상대로 국도비 확보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상당한 예산확보 성과를 일구어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탑정호 복합휴양단지 조성의 경우 국,도,비 투입은 전무한 상태며 시비300억 민자 3,100억을 유치한다고 했는데 국도비 확보 주장은 사실과 달라 단 한푼도 확보 투입한 사실이 없다고 지적 했다.
강경 연무 도시가스보급화 사업의경우 시비가 너무많이 투입된것 아닌가? 라고 묻고 총사업비 250억원 중 125 억즉 절반이 시비가 투입됐으며 중부도시가스 75억을 투자 한데 비해 연무는 시비가 제로라며 돈을 버는 기업이 더많은 투자 하도록 했어야 한다고 주장 했다,
그말은 동사업으로 돈을 버는 기업이 더많은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면서 그렇게 예산운용을 해서는 안되지 않은가 라고 물었다.
김형도 전 도의원은 그러면서 실질 예산은 계속 감소하고 있는데 논산시가 국도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지적했다,
재정 건전성과 관련해 논산시가 논산시 재정 건전성을 주장하고 있는데 사실과는 다르다고 꼬집었다, 여유재원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서 재정안정화 기금 조성해 놓고 사용하는데22년도 1394억 을 조성했는데 현재 59억 5천만700만원만 남았다고 말했다.
시 청사건립기금도 전부 빼쓴 상태로 제로 상태로 남아난게 없다 그로인해서 읍.면 1,2천만원 농업용배수로 사업도 돈없어 못하는 실정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단체장이나 실국장 들이 국도비 확보를 위해 더 발로 뛰어야 한다, 허리띠를 더 졸라매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내년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논산시장 출마입장을 밝힌 김형도 전 도의원은 논산시의원 3선에 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충남도의원을 지내면서 시 도정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강한 추진력으로 논산시정 발전에 일익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