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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차세대 리더로 주목받는 이태모 시의원 , 영원한 꿈은 "시민들의 마음속에 '그리움 되는 삶 "
  • 편집국
  • 등록 2025-08-30 14:58:30
  • 수정 2025-09-02 11: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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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 수부도심지역인  " 다" 선거구 [취암동 ]출신  이태모  [54]시의원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의사를  분명히 했다.


 9대의회 원구성 이후  논산시의회  13명 의원 증   6명의 국민의힘  의원을 대표하는  원내 대표에 선출돼  남다른  정치적  수완을  보여  온데다  근직한 처신과  지역구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겠다는 투철한 봉공 정신으로   골목골목을 누비며   지역 시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내고   행정청의  지원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지방법 [조례] 제정에도   앞장서    일찌감치 주변에선   앞으로  논산을 이끌어갈 차세대  인물 로  꼽혀 왔다.


특히 이태모 의원이   발의해   제정한  논산시 1인가구 조례나  노인고독사  예방 조례  등은   우리사회   사회복지 체계의   맹점을  적확히  지적해 논산시 복지행정 추진방향과 관련해  일정한   변화를  가져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더욱 같은당 소속인  백성현 시장 체제 하에서   야심적으로 추진해온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동 체육관 건립을 원점에서   재검토 하라는   5분 발언은  집행부를   긴장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을 낳는다.

  이태모 의원은  오래전에  고인이 되신   선친  이광수 [논산시 축산기업주식회사 대표이사] 선생으로부터   이어받은   "말은 신중하고 행동은 독실해야 한다는 신사독행 [愼思篤行]의 가훈을   세상에  내딛는  걸음 걸음의  지표로   삼아왔고 한번뿐인   삶의   꿈은  함께한 이웃들의  가슴마다에  "그리움" 으로  남는  것이라고  말했다.


 8월 28일   굿모닝논산   초대석 인터뷰에  응한  이태모  의원에게  지난 3년여간   시민 대의사으로서 행해온  날들의 소회를  물었다.


 이태모 의원은  " 나름 성심을 다해  시민들의  시름과  걱정 근심을 들어드리기 위해  애썼지만  이직도  부족한  점은  많다고 했다, 그리고   나름  시민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스무건이  넘는  지방법 [조례] 을 제정  했으나 스스로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닌 것 같아   송구하다고  말했다.


  또 물었다,  내년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   하면   어떤 의정구상을   하고  있는가를 ....

 이태모  의원은 그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인류의  스승인  공자께서   정치는   올바른 것이며    재물을   아껴쓰는 것이다 [ 정자정야   [政者正也.  政財節財] 라 하셨듯이  시정 전반에  걸쳐서   시민들앞에  한점 부끄럼 없는  시정이 펼쳐 지도록  노력하고 싶다 ,특히   시정운영과  관련한  불필요한  예산의  낭비요인을 두루 살펴  시정하고   아껴쓰는   지방살림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태모  의원은  또  강경  법원   검찰 청사나  법원  청사의  더 미룰 수 없는  신축 문제와  관련해서

 논산시의회  8대  의회가   논산시의회에  소위   법원 검찰   강경읍 존치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던  일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고 시의회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매우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자신이  내년  선거에    재등원하면   제일먼저   추진하고 싶은 것이   논산경찰서의 신축  개시 및  법원 검찰  두 사법청사의  신축  추진이라고 힘줘  말했다.


더 미룰 수  없는  시법청사의  신축 추진을  위한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이   먼저이고  부지선정은   각론으로  다룰  문제라는  뜻으로  읽히는 대목이다,


이태모 의원은    역사성이나   지역적 정서에 비추어   강경읍지역내에   법원  검찰의   신축 예정지는  강경읍내에   마련돼야  마땅한  것이지만   이문제  해결을 위한  대한  소위  시민대의사들은 몆년전에   강경중앙초등학교와 산양초교의  통합을 통한    강경중앙초등학교로의 사법청사  부지 확보  노력이  무위로 돌아간데  대해   책임을 통감해야  할 것이라고   힐난 하기도  했다.


 이태모 의원은 충남도민 210만명중   논산 부여 계룡   관할지역 주민 22만명에 대해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늘   논산  법원 검찰 청사는   말그대로  누더기 청사에  다름 아니고  우리시민들에게도    매우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라면서  자신이  내년  선거에서  시민대의사로서  재등원하면   논산시의회에   법원 검찰청사의  강경읍 존치특별위가 아닌    법원 검찰 청사   신축 지원  특별위원회  구성을   발의해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백성현 시장이  밝힌 것처럼  두 사법청사는   강경읍  지역내에   존치해야 한다는  입장에   공감하면서  먼저   강경읍 지역내에  부지를  마련하는데   장애  요인은 무엇인지  그점부터 살펴  차근 차근하게   풀어나갈  결심이라고   힘줘  말했다.


    홀로되신   어머니에게   효심이  남달리  지극한 것으로   알려진  이태모 의원은 형제간의  우애도 남달라  이십여년전   의과 대학교를  졸업한 친형  다사랑 연합의원 이태규 원장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회생불능의 상태에 빠져 온가족이 절망하고 있을 때 한국은 물론 외국 의료진 까지 더듬어 진료케 하는 등으로 형은 가까스로 기사회생[起死回케 했고


  훨체어에 몸을 의지해야 하는 장애를 얻게된 형이  절망감에 사로잡혀을 때 이태모 원장은 그런 형을 다독이고 설득해 다사랑 연합의원을 개업케 해 형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형의  출퇴근길  휄체어를  밀고 끌며  출퇴근 시키면서 스스로 행정원장을 맡아 의원의 살림 일체를 도맡아  오가도 해  지역사회   보기드문 미담으로  회자 되기도 했다,

그런  동생 이태모  의원의  초인적인 헌신 으로 새로운 삶의 지평을 연 이태규 원장은 빼어난 인술에 가족같은 사랑의 인술로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오면서 오늘 다사랑 연합의원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지역의료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다.


 이태모 의원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자신은   지금은  고인이  되신 중국의  중국의  등소평  주석이   중국을  개혁과  개방으로  깨어나게해  오늘   중국이  말그대로 세계의  중심국가로   도약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면서도   삶을 마감하면서   그흔한    무덤이나   묘비하나  세우지  않고  스스로의  주검을 화장케헤  남중국  해애  뿌린  그  일생을  더듬어 보면서  그가 남긴  "  인민들의  가슴속에 그리움  으로   남고  싶다 "는    유언의  의미를  늘상   되뇌이고  있다며  시민에 대한  봉공의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이태모 의원은  논산시의회  9대 의원에  당선된 이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면서 지난 24년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을 비롯해    연거푸 의정대상을 받는  등  주목받는  차세대  리더로   세간의  이목을  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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