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장동혁의 사람들 누구…전한길·'尹어게인'에 역할 맡길지 관심
'측면지원' 80년대생 초선 중용 가능성…선거캠프 인사도 기용 관측
지지 호소하는 장동혁 8월 13일 오후 대전 서구 배재대학교에서 열린 국민의힘 충청·호남권 합동연설회에서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장동혁 후보가 연설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당대회 기간에 장 대표를 도운 캠프 인사와 80년대생 초선 의원 등의 중용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 등 이른바 '윤어게인' 세력이 당 전면에 나설지에도 이목이 쏠린다.
장 대표는 이번 전대에서 현역 의원들보다는 보좌진·원외 인사들을 중심으로 '미니 캠프'를 꾸렸다. 전대 준비 기간이 짧은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 결정을 위해서였다.
캠프 공보업무를 담당했던 고종원 공보단장, 이재능 대변인이 중앙당으로 자리를 옮겨 장 대표와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되는 캠프 출신 인사다.
전대 기간 장 대표를 측면 지원했던 '80년대생 초선'들의 주요 당직 중용 가능성도 거론된다. 조지연(초선·경북 경산), 박준태(초선·비례) 의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22대 국회 개원 초기 원내수석대변인을 맡았던 장 대표와 함께 원내대변인직을 수행하며 호흡을 맞췄다. 이번 전대에서는 장 대표의 단합·혁신 의지에 공감하며 지지세 규합을 물밑에서 지원했다.
일각에서는 장 대표가 원내에서 특유의 친화력을 보여온 만큼, 측근보다는 넓은 인재풀을 염두에 두고 당직 인선을 고심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가장 큰 관심을 끄는 건 전한길씨의 지명직 최고위원 등 발탁 여부다. 이번 전대에서 반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의 지지를 규합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합동연설회 난입 등 논란을 일으킨 전씨에 대한 징계 여부에 대해 "전 선생은 당을 지키고 정권을 지키자고 함께 싸운 사람"이라 변호했고, 토론회에서는 '내년 재·보궐 선거에 한동훈 전 대표와 전씨 중 누굴 공천할 거냐'는 질문을 받자 전씨를 꼽기도 했다.
다만 장 대표 측은 "장 대표는 전씨를 당에서 내치는 조치 등에 대해 반대한 것이지, 윤어게인을 100% 받아들인다고 한 적이 없다"며 당직 중용 가능성에 일단 선을 긋고 있다.
all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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