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2025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대량살상무기 공격에 따른 대량전상자 사후처리 훈련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일 ‘2025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대량살상무기(WMD) 투발 상황에 대한 대량전상자 사후처리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 비상사태 시 시민 보호 및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적의 핵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방사능 오염 상황을 가정하고 진행됐다. 대한민국 국방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는 논산시의 특성에 맞춘 시나리오를 통해 실제 전시 상황에 대비한 훈련 효과와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훈련에는이응우 계룡시장과 논산시 김영관 부시장을 비롯한 논산시 공무원과 제3585부대 1대대, 논산경찰서, 논산소방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130여 명이 참여했다. 대량살상무기 공격에 대한 사후처리관리 및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에 대한 시범 교육을 마친 후, 방사선 피폭 정도에 따른 환자 분류와 제염, 응급조치, 병원 후송 등 현장 대응 훈련이 이어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논산시의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준비와 대응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