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韓K2 산 폴란드, 독+프+이+영 전차 보유량 추월…2030년 나토3위
폴란드 육군이 운용 중인 한국의 K2 전차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폴란드가 한국산 K2 전차 구매로 오는 2030년 독일·프랑스·이탈리아·영국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전차를 보유하게 된다고 2일(현지시간) 유로뉴스가 보도했다.
전날 폴란드와 한국은 양국 국방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약 65억달러(약 9조1천억원) 규모의 K2 전차 2차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차 계약은 2026∼2030년 K2 전차 180대를 폴란드 육군에 인도하고, 이 가운데 64대는 현지에서 생산하는 것이 골자다.
이 계약이 2030년까지 예정대로 이행되면 폴란드의 주력전차 보유량이 1천100대로 늘어나게 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이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유럽 주요국인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4개국의 보유량을 합친 950대를 한참 웃도는 것이다.
아울러 나토 전체 회원국 중에서는 튀르키예(2천238대), 그리스(1천344대)에 이어 세 번째 규모다.
매체는 폴란드의 이번 2차 구매 계약이 2021년 벨라루스와의 국경 갈등,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등을 계기로 군사력 증강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의 연장선이라고 해설했다.
나토 동부 최전선에 있는 폴란드의 올해 국방비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4.7%로, 나토 회원국 중 1위다.
6월 나토 헤이그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GDP 대비 5%' 국방비 지출 목표치도 가장 먼저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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