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당진 수해 농가에 ‘희망’ 심다…계속해서 이어지는 자원봉사의 손길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31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당진시를 돕기 위해 논산시자원봉사센터 봉사단 50여 명이 수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복구 활동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당진시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빠른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봉사단은 특히 피해가 컸던 버섯 재배 농가를 찾아 침수된 시설물과 작물을 정리하고 영농 재개를 위한 작업에 힘을 보탰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당진시 주민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상생과 협력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이어가겠다”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3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홍성군을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 바 있으며, 체계적인 자원봉사 시스템을 통해 피해 복구가 끝날 때까지 아낌없는 도움의 손길을 보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