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金총리 '박정희 정부 경제수석' 만나 조선업 전략 조언 들어
신동식 회장과 총리공관서 '제2차 K-토론나라' 행사 개최
지난 1차 토론나라 행사서 모두발언 하는 김민석 국무총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31일 오후 서울 국무총리공관에서 박정희 정부 초대 경제수석 출신인 신동식 ㈜한국해사기술 회장과 만나 조선업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제2차 K-토론나라:신동식과의 미래대화'라는 제목으로 열린 행사에서는 한국 조선업의 초격차 유지 및 핵심 인재 확보 방안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신 회장은 한국 조선업 육성 및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설립 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 인물로, 행사는 김 총리가 신 회장을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 총리가 우선 신 회장을 향해 한미 관세협상에서 조선업 협력이 갖는 의미에 대해 질문하자, 신 회장은 "한미동맹이 기존의 안보 동맹을 넘어 이제는 산업동맹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무엇을 주고받을지에 대한 전략적 고민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신 회장은 또 "친환경, 디지털, 자율운항 등 고부가가치 선박에 대한 투자와 관련 연구인력에 대한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며 "대통령 직속의 강력한 콘트롤타워를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김 총리는 끝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관세 협상 타결 이후 '우리의 국력을 더 키워야 한다'고 당부한 것을 인용하면서 "우리 모두가 애국심과 실사구시 정신으로 다시 뛰자"고 언급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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