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구호트럭에 새까맣게 몰려든 인파…가자 기근 참상 위성에도 포착
위성사진이 포착한 가자 기근 참상 (AFP=연합뉴스) 민간 상업위성 서비스 플래닛 랩스가 지난 26일 촬영한 가자지구 모습. 구호트럭 주변으로 수백명의 사람들이 빽빽하게 몰려들었다.[재판매 및 DB 금지](Photo by Planet Labs / AFP) / RESTRICTED TO EDITORIAL USE - MANDATORY CREDIT "© 2025 PLANET LABS PBC / AFP"
(서울=연합뉴스) 오수진 기자 = 이스라엘의 봉쇄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식량 상황이 최악으로 치달은 가운데 가자 주민 기근 참상이 위성 사진으로도 포착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민간 위성서비스 플래닛랩스가 지난 26일 촬영한 가지지구 사진에는 수백명의 사람들이 구호 트럭 주변에 모여든 순간이 잡혔다.
정확한 군중 숫자를 알기 어렵지만 황폐한 벌판 위에 새까맣게 모여든 인파는 식량을 구하는데 필사적인 가자 주민들의 비극적인 삶을 짐작하기에 충분하다.
구호 트럭을 둘러싼 군중 행렬은 200m를 훌쩍 넘는다.
NYT는 위성이 촬영한 사진 속 구호 트럭이 어디에서 왔으며 정확히 어떤 구호품을 싣고 있었는지는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다만 위성 촬영 위치와 비슷한 시점에 가자지구에서 촬영된 동영상을 분석할 때 이 장면은 남부 라파와 칸유니스 사이에 있는 모라그 회랑에서 북쪽으로 300m 떨어진 곳에서 구호품 배급이 이뤄지는 장면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29일 기아 감시 시스템인 통합식량안보단계(IPC) 파트너십에 따르면 가자 전역의 기아 상황은 5단계 중 최상위 단계인 '기근'에 도달했다.
전쟁으로 인한 극심한 혼란에 식량난까지 겹쳐 기자지구 주민들이 식량을 구하려다 목숨을 잃는 일도 빈번해지고 있다. 이달초에는 구호 현장에 주민들이 몰려 최소 20명이 압사당했다.
ki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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