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미래인재 꿈드림 코딩캠프’수료생 80명 배출하며 성료
- AI 시대에 발맞추어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기술 교육 실시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미래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5년 논산시 미래인재 꿈드림 코딩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지역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
2023년에 시작해 올해로 3회차를 맞은 코딩캠프는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한국과학기술원(이하 KAIST)에서 진행되었으며, 관내 12개 학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80명이 참가했다. 캠프는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중심의 진로 탐색을 주제로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만의 진로를 구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4차 산업혁명 특강 △VR 기술 체험 △KAIST 연구실 탐방 등이 진행되었고, 특히 캠퍼스 투어 및 연구실 탐방은 KAIST 공식 학생 홍보대사 ‘카이누리’가 함께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최신 기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상상력을 키울 수 있었다.
KAIST 재학생 멘토들과의 진로 멘토링 시간도 눈길을 끌었다. KAIST 멘토들이 공부 방법, 대학생활 등을 공유하며,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갖고 있는 학업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AI 기술이 일상이 된 지금,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은 기업을 유치하고 정주 인구를 형성하는 지역의 지속가능성에 직결되는 과제”라며 “논산시는 교육의 기회 격차를 줄이고 논산에서도 양질의 미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구축하는 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2023년부터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건양대학교와 협력해 ‘미래인재 양성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