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윤희숙 혁신안' 좌초 수순?…국힘 논의도 못 하고 의총 종료
尹위원장 불참…"위원장이 직접 설명해야 토론 가능, 조만간 다시"
의총서 발언하는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7.23 pdj6635@yna.co.kr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의총에서 다수 의원이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직접 의총에 출석해 혁신안과 함께 필요한 사유를 설명해야 토론이 가능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는 "다음 의총에서 혁신위원장께 혁신안에 대해 설명 듣고 다시 한번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의총에선 지난 9일 출범한 혁신위가 제안한 ▲ 당헌·당규에 계엄·탄핵 등에 대한 '대국민 사죄' 포함 ▲ 최고위원 선출 방식 변경 ▲ 당원소환제 강화 등 3개 혁신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었다.
곽 수석대변인은 윤 위원장의 의총 불참 이유를 묻자 "의총이 있다고 연락했는데 본인이 참석 여부 답변을 안 한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
'혁신위와 지도부 간 이견 상황에 대한 지적이 있었느냐'는 질문엔 "오늘 참석한 분들도 구체적 내용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 '왜 이런 안이 나왔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토론이 어렵다', ' 혁신위원장이 나와서 어떤 이유로 이런 안이 필요한지 설명해 줘야 토론이 가능하다'는 기류였다"며 "몇 분이 같은 말을 했고 내용을 논의하긴 힘들겠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향후 의총 개최 일정에 대해선 "조만간, 빠른 시일 내 혁신위원장을 모셔서 말씀을 듣는 의총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총에서는 오후 개최될 본회의 관련 안건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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