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건양고 JROTC 학생들,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 방문
-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 가져 -
건양대학교병설건양고등학교 J-ROTC(주니어 ROTC) 학생들이 지난 19일, 강원도 고성의 통일전망대 등을 방문하며 한반도 안보 현실을 몸소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이른 아침 학교에서 출발하여 장시간 이동 끝에 통일전망대에 도착했다. 통일전망대에서는 북녘땅을 직접 바라보며 분단의 현실을 느끼고, 북한과의 군사적 긴장 상황, 평화와 생명의 땅인 비무장지대(DMZ)의 역할, 평화의 소중함, 그리고 통일의 중요성 등에 대해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견학은 학생들이 평소 교실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한반도 평화와 올바른 안보관을 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ROTC 김기문 지도교사는 “이번 통일전망대 견학은 학생들이 단순한 현장체험을 넘어, 대한민국의 안보 현실을 체감하고 평화와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갖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건양고는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통한 민주시민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