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계룡시, 두마초 인근 보도 설치 공사...통행 안전 확보 만전
7월 중 준공 예정...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 기대 -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시민의 통행 안전과 보행 편의를 위해 추진 중인 ‘두마면 근린공원(제4호) 보도 설치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공사는 두마초등학교 인근 단절된 보행 구간에 보도를 새롭게 조성하는 것으로 지역 주민과 학생들의 보행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공사 위치는 계룡시 두마면 근린공원(제4호) 일원으로 총 공사비는 약 1억 5천만 원, 공사 기간은 지난 5월 30일 시작되어 7월 말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시공사와 계룡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공사를 진행 중이다.
공사 현장이 두마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만큼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등·하교 시간대에는 공사를 1시간씩 중단하고 있다.
이와 함께 통학 시간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학생들의 보행을 돕고 있다.
또한, 공사 기간이 장마철과 여름철 폭염이 겹치는 시기로 작업자 안전을 위해 폭우와 폭염 시 공사 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관련 안전 수칙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는 게 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도 설치공사는 단순한 교통인프라 개선을 넘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공사 기간 동안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정대로 7월 말 공사가 마무리되면 두마초 인근 주민과 학생들에게 한층 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