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지난 7월 1일자로 행한 25년도 하반기 정기인사에서 5급 승진의 영예를 안은 김순옥 [56]사무관이 부적면장으로 전격 발탁됐다,
논산시 가야곡면 태생으로 쌍계초등학교 덕은중학교 쌘뽈여고를 졸업하고 91년 공무원 공채를 통해 공직에 발을 내디딘 공직 33년차에 모든 공직자들의 로망인 사무관 승진의 영예를 안은 김순옥 면장은 취임 일성으로 "활짝웃는 부적면 "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웃는 얼굴이 부적면의 브랜드가 됐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다, 공직사회에 몸담으면서 노자의의 으뜸의 가르침으로 회자되는 상선약수 [ 上善若水]즉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순리의 삶을 으뜸의 지향으로 삼아 왔다는 김순옥 면장은 주어진 직임에 남다른 열정을 쏟아 부으면서 남다른 시정 성과를 일구어내 일찍부터 주목을 받아 왔다.
문화 관광과에서 7급직이던 시절 청소년 수련관 운영과 관련 건양대 위탁에서 직영 전환기 도서관 기반을 마련했는가하면 감사실 조사팀 근무 당시에는 국민권익위가 주는 대통령기관표창을 받는데 일익 했고 시청현관에 있는 신문고와 포상금 7백만원 을 받기도 했다.
재산팀장 재직 중에는 공유재산관리 유공으로 2년연속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한데다 모든 공직자들의 선망인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상을 받는 등 괄목할만한 시정성과의 한 주역으로 평가받아온 끝에 이번 인사에서 모든 공직자들의 선망이기도한 사무관 승진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김순옥 면장은 현재 부적면은 33개 마을에 3.233명의 주민들 중 1863명이 노인 어르신들이 거주하고 있는 면으로 행정의 살핌이 절실한 측면이 있다고 진단한다며 면장의 직임을 다하는 그날까지 " 따뜻한 부적면 ,활짝웃는 부적면 가꾸기'에 전심 전력할 각오를 새롭게 가다듬고 있다고도 했다.
김순옥 면장은 면장 취임과 함께 함께 하는 18명의 동료직원들에게 "묻고 , 듣고,관찰하고 , 돕고 ,다시 묻는다 는 일로하 정신으로 부적면을 가꾸어 가지고 당부 했다면서 늘 새날들을 맞으면서 봉사의 신념을 다짐하는 봉사의 소명감을 일깨우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달에 두 세권의 신간도서를 섭렵하는 치열한 독서광으로도 알려진 김순옥 면장은 언젠가는 섭리의 이름으로 소멸하는 한번뿐인 삶을 나름 후회없는 시간들로 채워가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인류의 수승인 공자의 가르침을 역은 논언의 첫 장에 있는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學而時習之 不亦悅乎 有朋自遠方來不亦君子乎 人不知而不溫 不亦君子乎]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기쁘지아니한가 ? 멀리서 벗이 벗이 찾아오니 이 아니 기쁜가 ? 남이 나를 알아주지않는다 해도 성내지않으니 이만하면 군자가 아니던가? 라는 가르침의 뜻을 항상 되새기고 있다고 도 말했다.
한편 논산시청 홍보담당관에서 이번인사를 통해 투자유치과장으로 자리를 옮긴 부군 김병호 과장과의 슬하에 충남도청에서 7급직 공무원으로 봉직하는 딸과 군복무중인 아들 등 남매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