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화재조사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최근 충청남도 소방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5년 화재조사 학술대회에서‘AI를 활용한 화재감식 개선 방안 연구’를 주제로 발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알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충남지역 16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화재조사 역량 강화와 조사기법 발전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각 팀은 실제 사례에 기반한 조사 경험과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상호 간 전문성을 높이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논산소방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화재 흔적 분석 및 감식 정밀도 향상 방안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 내용을 발표하였다. 특히 AI의 학습 알고리즘을 이용한 연소패턴 판별과 현장 사진 기반 감식 자동화 가능성 등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수용 논산소방서장은“기술 기반의 과학적 화재조사는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라며,“현장 대응뿐 아니라 사후 분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연구와 실무 적용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