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굿모닝논산=편집국 ]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때 30만원 지역화폐 준다 해놓고 논산시에 돈없다며 내년 이나 내후년 연락드릴께요.. 미뤄 행정 불신 초래,, 시민들 ,,, 가막히다 반응
최근 고령운전자가 운전하다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실제로 한 보험사가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령운전자들의 추돌사고 건수는 4년 전에 비해 5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꼭 ‘고령=사고’라는 공식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나이가 들면 노화로 인해 시력, 반응속도 등이 다소 저하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에 따라서 전국의 각 지자체가 고령운전자의 면허증 반납을 유도하는 시책을 펼치는가운데 논산시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에방을 위한 지원조례를 마련 70세 이상 고령의 운전자가 논산시에 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이에 대한 지원책을 조례로 정하면서 1인당 3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해 오고 있다.
논산시는 이를 시행하면서 25년도 본 예산에 관련예산으로 27.500천원 [국비 8.250천원/시비 19.250천원]을 책정 관내 15개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운전면허증 반납 즉시 30만원의 지역화폐를 지급 하고 있으나 각 읍면동 해당 창구에서는 면허증을 반납한 어르신들에게 상반기 중에 기 책정된 예산이 모두 소진돼 이미 운전면허증을 반납한 어르신들에게 " 논산시에 돈이 없대요, 내년이나 내 후년 돈이 마련되면 연락드릴께요" 라며 지역화폐 지급을 미루고있어 물의를 빚고있다.
6월 20일경 논산시 모 동사무소 행정센터에 부인과 함께 운전면허증을 반납한 엄모[84] 어르신은 무엇을 바라고 운전면허증을 반납한 것은 아니지만 기왕에 약속해 시민들에게 면허증 반납시 지역화폐를 준다고 공시한 사항을 두고 예산이 없어 못준다며 내년이나 내 후년 예산이 마련되면 준다는 말을 도대체 어떻게 해석해야 하느냐며 논산시정에 대한 강한 불신감을 드러내 보였다.
이 어르신은 또 면허증을 반납하고자 최초에 시청민원실을 방문 했을 당시에도논산경찰서는 물론 각 읍면동 창구에서 면허증 반납 업무를 시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창구에 있는 직원이 면허증을 반납 하고자 하면 논산 경찰서로 가라는 아주 친절한 [?] 안내에 택시를 타고 강경읍에 소재한 논산경찰서 를 방문한 사실이 있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굿모닝논산 김용훈 선임 기자는 논산시가 25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면허증 반납 어르신 예상인원을 91명분으로 산정해 2.750만원을 책정한 것부터가 사려깊지 못한 것으로밖에 볼수 없다며 이미 관련예산이 다 소진됐다면 관련 예산부족분을 추경에 새운다 핑게대며 미룰 것이 아니라 예비비라도 전용해서 시민과 약속한 대로 면허증 반납 즉시 3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제공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