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새로운 도약, 빛나는 100년의 미래”
- 연무고등학교 개교 50주년 기념 총동창회 문화대축제 개최 -
연무고등학교(교장 박용진)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지난 2025년 6월 14일(토) 본교 강당에서 총동창회 문화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 동안 연무고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문화대축제는 재학생들의 밴드 공연과 댄스 퍼포먼스로 활기차게 시작되었으며, 본행사에서는 학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및 동문에게 표창장과 감사패가 수여되며 감동을 더했다. 이어 연무고 50년의 역사와 현재를 조망하는 기념 동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특히 하이라이트였던 1회 졸업생들의 ‘리마인드 입학식’은 큰 호응을 얻었다. 당시 교복을 입고 무대에 오른 1회 졸업생들은 “그날의 떨림이 되살아나는 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고, 이를 지켜본 재학생들과 졸업생들 모두 세대 간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외에도 고고장구 공연과 재학생들의 시낭송 축하무대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이어졌으며, 총동창회에서 모교에 전달한 발전기금은 앞으로의 학교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이청구 총동창회장은 “이번 행사는 동문, 학생, 지역사회가 함께 만든 축제로, 연무고의 지난 50년을 기념하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연무고가 지역의 중심 교육기관으로서 더욱 빛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연무고 총동창회와 학교 구성원들 간의 긴밀한 협력 아래 준비되었으며, 연무고의 역사와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 있는 축제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