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바이든 넘어진 것 조롱하더니…트럼프도 전용기 오르다 '휘청'
에어포스원 계단서 중심 잃고 넘어질 뻔…동영상 조회수 폭발
에어포스원 계단 오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정규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행기에 오르다 계단에서 휘청이며 넘어질 뻔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촬영된 영상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계단을 난간을 잡고 오르던 도중 중심을 잃고 왼쪽으로 몸이 기울었다. 곧바로 왼손으로 계단을 짚어 넘어지지는 않았고, 이후 기내로 걸어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뉴저지주 모리스타운에서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한 뒤 캠프 데이비드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르는 상황이었다고 미국의 일간 USA투데이가 9일(현지시간) 전했다.
해당 영상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히 번지면서 수백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경쟁자였던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고령 문제'를 집중적으로 공격한 바 있다.
특히 바이든 전 대통령이 2021년 3월 19일 에어포스원을 오르던 중 넘어지는 모습이 포착되자 트럼프 캠프와 공화당에선 이 영상을 캠페인 내내 반복 재생하면서 "젊은이는 아니군" 등의 조롱 섞인 표현으로 그가 대통령직을 다시 맡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주장을 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4일 79번째 생일을 맞는다. 2021년 비행기 탑승 중 넘어졌을 때 바이든 당시 대통령도 79세였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