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활기찬 여름 나기 ‘논산 단오놀이’ 성황리 개최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5월 31일, 시민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논산 단오놀이’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전했다.
앞마당에서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난타와 민요 등 국악 공연과 버블쇼와 인형극이 펼쳐졌다.
단오 부채와 탈, 오색 팔찌 · 창포 비누 · 제기와 딱지 등 만들기를 체험하는 어린이들로 앞마당이 북적였다.
수리취 인절미 떡 메치기와 화전과 화채, 빈대떡과 장떡 등 단오 음식을 맛보며 가족 단위로 찾은 많은 시민들이 단오를 제대로 즐기는 모습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전통 그네와 널을 뛰어보고 창포에 머리를 감으며 단오를 즐기는 가운데 시간이 갈수록 방문객이 몰려 축제의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향기마루에서는 이색적인 경연으로 어린이 콩 옮기기와 함께 팔씨름 대회가 있었다.
30여 팀이 신청한 윷놀이는 경연 열기를 더했다. 향기마루 객석을 가득 메운 가족들의 응원 함성과 탄성이 오가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투호와 제기차기, 돌림판 단오 문답 이벤트는 현장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성공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어 계속해서 줄이 이어지며 큰 인기를 끌었다.
충청남도, 논산시, 논산청년회의소가 후원한 ‘논산 단오놀이’는 단오를 의미 있고 뜻깊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을 잘 구성하여 새로운 축제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시민이 논산 단오놀이를 찾아주셔서 연이은 성료를 이루었다며 내년에는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