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청년결혼축하금’으로 지역 정착 유도..신혼부부 호응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이 젊은 부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청년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청년층의 결혼을 장려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23년부터 논산시가 인구 소멸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초기 정착 비용을 경감해 결혼을 장려하고, 지역 내 정착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지방정부 차원의 결혼·출산 생애주기 맞춤형 정책으로서 주거부터 가정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포괄적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
혼인신고일로부터 6개월, 2년, 3년이 경과할 때마다 각각 300만원, 200만원, 200만원을 지급하며, 총 7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 모두 18세 이상 45세 이하이고, 부부 중 1명 이상이 초혼인 경우에 지원받을 수 있다. 혼인신고일 이후 부부 중 1명 이상은 논산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하며, 최초 신청 시에는 부부 모두가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지원 조건 적합 여부를 검토한 후 신청일 다음 달에 일시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청 인구청년교육과 인구청년정책팀(☎041-746-5764)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결혼축하금 지원사업은 단순한 금전 지원을 넘어 젊은 세대가 논산에 정착하고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 인구 유입을 유도하고 있으며 ▲청년 주택임차 보증금 대출 이자 및 월세 지원 ▲결혼축하지원금 및 출산장려금 ▲24시간 돌봄· 보육 서비스 제공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첨단교육 ▲취업 장학금 지원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등 인구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7단계 정책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