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김용태 "尹탈당, 더는 논쟁될거 아냐"…탈당권고 연락 여부 침묵
"어제 당 의지는 다 보여줬다…사실 탄핵의 강 넘었다고 생각"
고민하는 김용태 비대위원장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을 권고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e스포츠 지역리그의 성공적 정착 및 발전을 위한 토론회'에서 잠시 생각에 잠겨 고민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2025.5.16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문제에 대해 "이 문제는 이제 당에 맡겨주시면 되고, 저희가 앞으로 비전을 계속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윤 전 대통령과 소통했느냐'는 질문을 받고 "어제 저희가 당의 의지를 보여드렸다. 저는 사실 탄핵의 강을 넘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답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탈당을 권고하겠다고 밝힌 뒤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오늘 오후 중 연락을 취해 말씀드리겠다"며 "주말까지는 매듭을 지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기자들에게 '오후 중 연락을 하겠다고 했는데'라는 질문을 받고 "어제 저희가 당의 의지를 명확하게 보여드렸다"고 거듭 밝힌 뒤 "(연락) 여부와 상관 없이 당은 당대로 준비하는 부분이 있으니, 그것은 더 이상 논쟁이 될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전 대통령과 통화를 아직 안 한 것이냐'는 질문에도 답하지 않았다.
김 위원장은 '주말까지 탈당 문제가 매듭지어지지 않으면 강제 출당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어제 의지를 보여드린 것으로 당의 입장을 보여드렸다"며 "그 문제는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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