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윤여준 "비상시국에는 도덕성보다 능력…그런 점에서 이재명"(종합)
중도보수 행보에는 "상식적 변화"…"김문수, 진지하고 순박한 정치인"
이석연 "이재명, 나보다 보수적인 시장경제주의자"
윤여준 상임총괄선대위원장 기자간담회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여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5.11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곽민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여준 상임총괄선대위원장은 13일 "지도자의 자질은 도덕성과 유능성이 핵심인데, 이런 비상시국엔 도덕성도 중요하지만, 유용성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윤 위원장은 이날 SBS TV에 출연, "지금 나라의 형편이 굉장히 어렵다. 이럴 땐 국정 최고 책임자에게 국정의 효율성을 살릴 능력이 있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윤 위원장은 "(국정) 능력과 효율성을 살릴 수 있는 지도자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라며 "그런 점에서 보면 이재명 후보가 국정 효율성을 살리는 데에는 경쟁할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잘 안다. 과거 같은 당에 있었을 때 대화를 자주 했다"며 "굉장히 진지하고 현실 정치인치고는 아주 순박한 데가 있다. 지금도 그런 점에선 호감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민의힘의 후보 교체 사태가 민주당에 '호재'인지 묻는 말에는 "저쪽이 그것 때문에 국민 신뢰를 잃었으니 호재가 아니라고 할 순 없다"면서도 "우리가 남의 실수나 실책이라는 호재에 기대 선거를 치르는 당이 아니다.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근 이 후보가 과반 지지율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는 말에는 "다원화된 민주주의 사회에서 그 이상 얻기를 바란다면 그건 너무 지나친 기대다. 50%가 어디냐"고 말했다.
이 후보의 행보가 중도·보수로 기운다는 지적에는 "야당 대표 때는 그렇다 치지만 국가 통치를 책임지는 위치에 가면 양쪽 다 아울러야 한다. 상식적인 태도 변화"라고 강조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지낸 이석연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는 확고한 신념하에 결단력, 추진력, 뚝심이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 위원장은 이 후보에 대해 "생각 외로 저보다 더 실용주의적이고, 어떤 면에서는 저보다 더 보수주의적이고, 시장 경제주의자"라며 "같은 '아웃사이더'로서 서로 마음이 통했다. 인간적인 매력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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