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한령' 완화 현실화?…"9월 中 하이난서 4만명 드림콘서트"
K팝 제작자 모인 한국연예제작자협회 주최…출연진은 조율 중
드림콘서트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오는 9월 중국 하이난에서 수만명 규모 K팝 콘서트가 예정돼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가 현실화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가 나온다.
가요계 제작자들로 구성된 한국연예제작자협회는 9월 26일 중국 하이난성 싼야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약 4만명 규모의 대형 K팝 공연인 '드림콘서트'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공연 출연진은 현재 조율 중이다.
드림콘서트는 지난 1995년 시작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국내 최장수 K팝 콘서트다. H.O.T., 젝스키스, 동방신기, 소녀시대, 방탄소년단(BTS) 등 당대 최고 스타들이 무대에 올랐다.
하이난성에서 예정된 드림콘서트는 중국이 2016년께부터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해 한한령을 적용한 이래 최대 규모로 열리는 K팝 공연이다.
앞서 최근 한국 국적의 3인조 힙합 그룹 호미들이 중국에서 투어를 열었고,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팬 미팅을 개최하면서 한한령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나왔다. K팝 아이돌 그룹 이펙스도 다음 달 중국 푸저우에서 단독 콘서트를 예고했다.
하지만 이들 행사가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여서 파급력이 큰 수만 명 규모 공연이 실현되는 지가 중국 재진출의 가늠자로 여겨졌다.
임백운 연예제작자협회 회장은 "한류는 정치와 무관하게 전 세계적으로 팬덤이 이어져 있어 언젠가는 공연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으로 오랜 기간 준비를 해 왔다"고 말했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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