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강원 한 초등 교장이 학생에게 부적절한 접촉…결국 구속
지난해 교장실서 범행…조사 결과 추가 피해 학생 10여명
아동 성범죄 (PG) [제작 최자윤] 일러스트
(춘천=연합뉴스) 양지웅 박영서 기자 = 강원도 내 한 초등학교에서 교장이 학생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것이 뒤늦게 드러났다.
28일 교육 당국 등에 따르면 전직 교장 A씨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위계 등 추행 혐의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지난 2월 27일 구속됐다.
이후 3월 중순께 기소된 A씨는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작년 가을께 교장실을 찾은 학생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범행은 현장에 함께 있던 피해 학생의 친구가 그 장면을 핸드폰으로 촬영해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 당국은 해당 학교를 전수 조사한 결과 추가 피해 학생이 10명가량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도 교육청은 신고를 접수하고 절차에 따라 즉시 피해 학생을 분리 조치한 뒤 A씨를 직위에서 해제했다.
A씨는 올해 2월 12일 교육공무원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파면됐다.
yang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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