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국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인들의 설명절인 "쫄츠남 " 행사가 4월 27일 낮 논산천 둔치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당초 주최측이 5천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전국 각지에서 모인 캄보디아 인들을 비롯한 논산 시민 등 1만 2천여명이 운집 장관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논산출신인 "캄보디아 논산공동체[회장 김경태]가 주최 주관했고 논산시에서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유관 기관단체장이 참석 우의를 다졌고 수천명 외국인들이 펼치는 이색행사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 하며 이국의 전통행사를 즐겼다.
이날 식전 행사로 캄보디아 전통 게임 시연에 이어 캄보디아와 대한민국의 애국가가 울러퍼졌다.
행사 시작전에는 캄보디아 전통행사로 고유의 종교의식과 캄보디아 전통게임이 펼쳐졌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주최측의 요청으로 참석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아아름다운 고장 논산에 오신걸 환영한다며 논산에 머물면서 재미와 의미가 곁들여진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캄보디아 주한 대사관 마오테라 노무관도 축사를 통해 캄보디아의 전통적 명절 행사인 쫄즈남을 통해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서로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가 진행된 논산천 둔치 양편에는 캄보디아 고유의 먹거리 장터가 개설 돼 북적거렸고 행사장 곳곳에서는 캄보디아 전통 춤 가요 경연 등이 펼쳐져 흥겨운 잔치 한마당이 저녁 무렵까지 이어졌다.
한편 수천 관중이 운집한 행사장의 질서유지와 교통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논산시에서는 정경옥 복지과장을 중심으로 한 행정지원 팀이 투입돼 행사진행을 도왔고 논산경찰서 소방서 모범운전자회 시민경찰연합대 등이 만일의 사고 대비를 위한 봉사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