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위한 따뜻한 나눔 이어져
- 채운면이장단협의회·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 각각 300만원 기탁 -
지난 22일 논산시채운면이장단협의회(회장 인광진)와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찬주)가 시청을 찾아 영남 지역 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각 3백만원씩을 기탁하며 온정을 정했다.
인광진 채운면이장단협의회 회장은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채운면 25개 마을의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찬주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 회장 역시 “지역을 넘어 국민 모두가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에 슬퍼하고 있다”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의 아픔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발 벗고 나서주신 채운면이장단협의회와 논산시주민자치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모여 큰 희망이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산불 발생 직후부터 논산 지역에서는 시민들과 각계각층 단체에서 피해 지원을 위한 자발적인 성금이 이어져 희망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