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소방서, 배터리 화재 안전수칙 준수 당부!
논산소방서(서장 장수용)는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배터리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24년 전국에서 발생한 배터리 화재가 543건으로, 지난해보다 51% 증가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전기적 요인 289건(53.2%), 화학적 요인 88건(16.2%), 기계적 요인 58건(10.6%)으로 나타났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충격, 과충전, 고온 등 외부 요인에 의해 내부 손상이 발생할 경우 폭발성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평소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이에 소방서는 △정품 충전기 사용 △충전 중 자리를 비우지 않기 △고온 환경 방치 금지 △배터리 손상 방지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사용 중지 등의 기본 수칙을 강조하고 있다.
장수용 서장은 “생활 속에서 쉽게 사용하는 배터리일수록 안전의식이 더 중요하다” 라며,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실천을 부탁드린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