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尹파면] 자취 감춘 지지자들…한남 관저엔 무거운 정적
빗속에 축 늘어진 尹 현수막만…서초 사저도 고요
한남 관저 인근 길가에 걸린 현수막 [촬영 최주성]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튿날인 5일 오전 찾아간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은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였다.
궂은 날씨에도 경호처와 경찰 인력이 관저 정문 초소를 지키는 가운데, 경내로는 차량만이 이따금 오가는 모습이었다.
매일 같이 한남동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열어왔던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관저 주변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던 유튜버들도 자취를 감췄다.
도롯가에는 윤 전 대통령 얼굴 사진이 인쇄된 현수막 2개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구속을 촉구하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 1개가 비를 맞아 축 늘어져 있었다.
경찰버스가 대다수 사라지는 등 전날까지 삼엄했던 경비 태세는 완화된 분위기였다.
접힌 채 놓여있는 경찰 질서 유지선 [촬영 최주성]
관저 입구 앞은 일반인도 통행이 가능했고 전날 집회 참가자 분리에 사용된 질서 유지선도 짧게 접혀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파면된 윤 전 대통령이 언제 한남 관저에서 퇴거할지는 미지수다.
윤 전 대통령 측이 사저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외의 장소를 물색하고 있어 수일 내 거처를 옮기지 않을 수 있다는 말도 있다.
이날 찾아간 아크로비스타 역시 경호원이나 경찰의 모습은 눈에 띄지 않았다.
인근의 한 부동산중개소 주인은 윤 전 대통령 사저가 매물로 나왔거나 경호동으로 쓸 매물을 찾는 문의는 없었냐는 말에 "그런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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