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시민 몸싸움 현장에 떨어진 금팔찌 '슬쩍'…경찰관 직위해제
충북경찰청 전경 [충북경찰청 제공]
(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경찰청은 시민들의 몸싸움 과정에서 떨어진 금팔찌를 슬쩍 챙긴 혐의(절도)로 청주 모 지구대 소속 A 경감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인 것으로 21일 파악됐다.
A 경감은 이달 초 신고를 받고 시민 B씨가 다른 사람과 몸싸움하는 현장에 출동했다가 바닥에 떨어진 B씨의 금팔찌를 그대로 가져간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인근 CCTV를 통해 절도 장면을 확인하고 최근 그를 직위 해제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chase_are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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