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3월 19일 오후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도 논산농업대학 입학식이 거행됐다. 당연직 총장인 백성현 시장을 비롯한 입학생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일부 시 도의원 등이 축하객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행사 도중 농업대학 총장인 백성현 시장에게 100여명의 입학생 대표가 농업대학 학과 과정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선서 순서에서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백성현 시장과 조용훈 논산시의장 두사람이 나란히 서서 선서를 받고 있는 모습이 꽤나 어색스럽고 부자연스럽다는 지적이 일었다.
물론 시정을 책임하는 백성현 시장의 권유로 연출된 장면이기는 하겠으나 평소 입안에 혀처럼 [?]구는 조용훈 의장에 대한 백성현 시장의 선의 [?] 와는 상관없이 조용훈 시의회 의장이 사려깊지 못했다는 비판이 있을 법 하다.
한편 9대 논산시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소속한 민주당 지구당 당협의 내부 조율에도 불구하고 당명에 불복 의장직을 꿰찼다는 이유로 소속한 민주당 충남도당윤리위에 회부돼 4개월의 당직 보임 불가 결정이라는 불명예를 안은 조용훈 의장 등 민주당 소속 3인방에 대해서는 민주당 중앙당이 광역 기초 의장단 선출과 관련한 전국 여러 지역의 당명 불복자에 대해 제명 제명 처분 등 중징계를 한 것처럼 논산시의회의 민주당 소속 3인방에 대해서도 마땅히 제명처분 해야 한다는 일부 지역 당원들의 재심 청구를 받아들여 민주당 충남도당에 이의 재심을 하도록 이첩한 것으로 알려져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