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성현 논산시장이 지역내 15개 읍면동에 대한 주민과의 대화 마지막날인 3월 17일 오후 4시 연두순방 마지막 순서로 자신의 태어난 고향인 광석면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백성현 시장은 신미숙 면장을 비롯한 면직원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격려한 뒤 가진 대화의 시간에서 지난 젊은 시절 오로지한 간절한 마음으로 지역을 위해 일하고자 했던 자신을 격려 해주고 성원해준 고향분들의 은의를 한시도 잊어본 일이 없다며 지나 2년여 논산시장으로서 행해온 시정 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광석면 득윤리 소재한 대형양돈단지 등에서 뿜어져 나오는 축산 오폐수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피해가 막심 했으나 자신이 직접 중앙부처 등을 작접 방문 100% 축산 오폐수를 정화 할수 있는 최첨단 정화 시설을 갖추도록 했다고 설명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백성현 시장은 특히 전국 지자체가 갖는 공통 현상이기는 하지만 우리 논산은 1년에 2천명 이상의 주민들이 감소하고 있는 추세여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면서 그 대안의 하나로 국방 군수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세수 증대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증가책을 마련 적극 추진해 오고 있고 농업형 도시의 특장을 살려 우수한 농산농특산품의 세계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시장은 특히 전국 어디에서도 딸기를 생산하지만 이제 방콕이나 자카르타에서의 논산딸기를 앞세운 논산농특산품의 판촉전이 기대이상의 반향을 낳았고 지속적인 수출선을 확보 한데 이어 27년도 논산딸기 엑스포를 통해 논산 농특산품의 수출선을 세계로 넓혀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백성현 시장의 모두 인삿말에 이은 주민들과의 대화의 시간에서는 최진상 논산시 이통장단이 광석면 기초생활거점 조성과 관련한 4억 5천만원 상당의 예산 부족에 대해 논산시가 지원해줄것을 건의 했고 답변에 나선 백성현시장은 올해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 8월 말경에 관련 사업이 완료 돨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주민들은 마을안길 정비 ,농업 용수로 개선 등에 대해 보완 대책을 마련해 줄것을 건의했고 백성현 담당 실과 소장으로 하여금 현지답사를 통해 주민들의 민원 사항을 해소해 줄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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