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25년도 새해를 맞아 관내 15개 읍면동을 순차 방문 지역주민과의 대화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의 소통행보에 대한 주민들의 긍정 평가가 잇따르고 있다.
연두순방 4일차인 3월 13일 오전 10시 가야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가야곡면 주민과의 대화를 가진 백성현 시장은 지난 24년도 읍면동 평가에서 최우수 상을 받은 가야곡면 양미호 면장 및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한 뒤 시장 취임 후 일궈온 시정 성과 및 향후 추진방향 을 설명 한데 이어 가야곡면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백성현 시장의 가야곡면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최정숙 전 시의회 의원이 단장으로 있는 가야곡면 어울림 오카리나 합주단은 백성현 시장과 시청 간부단 및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기관사회 단체 대표 등 250여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식전공연 형식의 오카리나 연주로 이날 행사 분위기를 돋궈 눈길을 끌었다,
백성현 시장은 모두 연설에서 전국적인 현상이지만 우리 논산시도 매년 2.000여명씩의 인구 유출로 인구 11만의 벽이 깨졌다며 시는 논산의 지역 특성에 걸맞게 군수산업진흥과 국방산단 조성 등 기업유치를 통한 인구 증가와 논산딸기의 세계화를 추진하면서 논산농업진흥을 통한 획기적인 논산 도약의 새 청사진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례로 논산시의 대표적 특산 농산품인 논산 딸기를 주산품목으로 인도네시아 태국 등지에서 가진 논산농산물 판촉전은 기대이상의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27년도 개최 목표인 논산딸기 세계 축전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어 전국 최초의 딸기 주산지였던 우리 논산 딸기가 이제 세계 최고를 겨냥하고 있다며 그 성과는 논산 도약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믿는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백성현 시장의 모두 발언에 이은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각 마을별 작고큰 생활민원 해결 등에 대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배석한 유관 부서장으로 하여금 현지상황을 면밀히 살펴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주력할 것을 당부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