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59회 도민체전 준비 ,,오케이!
  • 뉴스관리자
  • 등록 2007-10-23 12:41:01

기사수정
  • - 25일부터 28일까지 논산공설운동장 외 19개 보조경기장에서 개최
 
200만 충남도민의 한마당 화합축제인 제59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가 계백의 충절과 사계·신독재의 선비정신이 면면히 흐르는 충절과 예학의 고장 논산에서 임원과 선수, 관람객 57,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오는 10월 25일(목)부터 28(일)까지 4일간 논산공설운동장 외 19개 보조경기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역동하는 푸른논산, 함께하는 도민체전”이란 대회구호 아래 4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가는 이번 체전은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탁구, 씨름, 게이트볼, 태권도, 역도 등 17개 종목으로 6,432명의 선수·임원진(본부임원 611명, 경기임원 1,067명, 선수 4,754명)이 참여하여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로 나누어 시·군별로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97년 이후 10년 만에 논산에서 개최되는 이번 체전은 “자연친화적인 환경체전!, 유교문화의 본 고장인 문화체전!,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소득체전!, 국방중심도시임을 알리는 홍보체전!”을 목표로 성공체전을 위한 막바지 준비로 그 열기가 뜨겁다.
그동안 논산시는 지난 3월 관련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대회마크, 구호 등의 부문별 당선작을 선정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한 도민체전 홍보활동을 펼쳐왔으며, 타 시·군과의 차별화된 개·폐회식 연출을 위해 공모를 통한 연출대행사를 선정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3번의 연출계획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200만 도민이 함께할 축제의 한마당 준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경기장 선정에 있어서도 해당 종목을 육성하고 있는 학교시설을 종목별 경기장으로 우선 선정하여 시설을 개·보수 활용함으로써 예산절감은 물론 체육인프라 구축을 통한 체육꿈나무 육성의 기초를 다진다는 방침이다. 가로변 꽃길 조성과 공설운동장 입구에 꽃탑과 루미나리에를 설치하여 야간에도 화사한 경관을 조성하여 체전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이번 도민체전의 성화채화는 24일(수) 논산시 관촉동 반야산에서 채화되어 140명의 성화주자에 의해 논산시내 15개 구간 및 6개 읍면동을 경유한 후 25일(목) 개회식 공개행사에서 점화된다. 25일(목)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실시되는 개회식에는 특전사 707 대테러부대의 축하메시지를 담은 고공 강하시연 등 사전행사 및 식전행사와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및 대회기 게양, 성화점화의 공식행사를 거쳐 식후행사 및 100분간의 축하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이번 축하공연에는 인기 연예인 빅뱅, FT아일랜드, 휘성, 엔젤, 송대관, 장윤정, 현숙등이 출연하여 충남도민의 한마당 축제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게 된다.
충남도민체전의 개회를 하루 앞둔 가운데 논산시 관계자는 과거 도민체전 개최경험을 바탕으로 13만 시민이 동참하는 대회준비를 통해 역대 어느 도민체전보다 완벽한 대회준비로 200만 도민의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한국의 중심, 강한 충남” 건설의 초석을 다지는 장이 되도록 할 계획임을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회원로그인

댓글 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유미 연무읍장 "존중[尊重]과 경청[敬聽]의 자세로 주민 섬긴다 , "연무읍 논산의 관문답게 가꿀것 , ..". 지난  4월  윤기암  전 읍장의  퇴임으로  공석이 된  연무읍장에 전격 발탁된  김유미  [56]사무관이  논산시 읍.면지역 중  인구수로나  면적이  가장 큰  연무읍  63개  마을 탐방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연무읍 태생의  고향면장을 ...
  2. 서원 논산시의회 전의장"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 향해 지역구 현안 외면 당내 계파정치 행동대장? 직격 [ 이런때도 있었는데.......
  3.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 "전주콩나물국밥집 " 5,000원 으로 맛진 한끼 ! 김태음 전 지사도 엄지척 ! 논산시  취암동  금호고속  건너편애  위치한  "전주콩나물국밥집 " 제법 넓직한  식당내부는  청결한 가운데서도  이른아침부터  늦은 시간 까지  늘상 붐빈다, 십수년재  같은 장소에서  성업중인  이 식당의  단골메뉴는  " 단연  콩나물국밥 "  인기쨩이다,황태국밥 ,콩국수&...
  4.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 충남선관위, 선거법 위반 혐의 논산시 공무원 검찰 고발축우회회원들에 '오인환시장 만듭시다' 문자 전송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충남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논산시청 소속 공무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23일 아시아...
  5. 논산시 의정동우회 10대의회에 강경 사법청사 신축 ,황산벌전적지 위령비 건립 추진해달라 ,,이건창 의… 제10대 논산시의회가  개원한지 한달여만에  역대 논산시의회  의원들의  친목모임인  논산시의정동우회[ 회장  서평석 [1-2대의원 ] 회원들을  의회로 초치  간담회를 갖고  시정전반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역대  의회 중  선대 의원들에  대한  발빠른  예우...
  6. 논산시 포도수출작목반 김동준 대표 내년 상뭘 농협 조합장 선거 네번째 도전 할까? 상월농협 김동준 [63] 전 이사가 내년 3월에 실시되는 전국 지역농협조합장선거에서 상월 농협 조합장 선거에 재도전 입장을 분명히 했다,지난번 선거에서 자웅을 겨뤘던 일곱명의 후보 중 현 임덕순 조합장을 상대로 선전, 의미 있는 득표로 주목을 받아온 김동준 전 이사는 지난 주 굿모닝논산 김용훈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다음 선거에서 ..
  7. 논산 출신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 유흥식 추기경, 韓총리 만나 "교황도 한반도 평화에 깊은 관심"韓총리 "한반도 평화와 우리 사회 갈등 치유 계속 지원해달라"(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일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을 공관으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고 총리실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한 총리는 이날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