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자산규모 6,523억 ! 전국규모의 견실한 우량 새마을금고로 우뚝선 놀뫼 새마을 금고가 2월 18일 오후 2시 논산 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외유중인 백성현 시장을 대신한 김영관 논산시부시장 유관 기관단체장 등 내빈과 조합원 등 2천여명이 넓직한 아트센터 대강당 및 소공연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4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인상 이사장은 인삿말을 통해 놀뫼 새마을 금고가 오늘 전국 수위권의 대형금고로 급성장 할수 있었던 것은 오직 지역사회 주민들과 애환을 함께 한다는 금고의 창립 취지를 공감하고 적극 성원 해준 시민과 조합원 임직원들의 합심의 결과라며 놀뫼 새마을 금고는 앞으로도 시민곁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관 논산시 부시장은 1970년대 말 김인규 초대이사장을 중심으로 수백만원 의 종잣돈으로 창립한 놀뫼 새마을 금고가 총자산 6.500억원 규모의 대형금고로 급성장 한 것은 "서민들의 진정한 친구 "라는 시민사회의 동류의식이 자리잡고 있다며 놀뫼새마을금고가 지난 91년도부터 24년 까지 유리 시민 자제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물경 21억원을 지원 하는 한편 지역사회의 소외받는 계층 주민들을 위한 정성스러운 봉사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알고 있다며 놀뫼 새마을 금고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놀뫼 새마을 금고는 설립자인 초대 김인규 이사장에 이어 금고 실무역을 두루 섭렵한 2대 조인상 이사장 취임 이후 견실한 금고 운영은 물론 지역사회 의 소외된 계층 시민들에 대한 기업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으로 봉사영역을 크게 늘려 나가고 있어 지역사회 시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이규원 ,배경순 ,장석인 ,지재웅 ,조광중 ,이진희 , 신선이 , 장석훈 ,윤점희 씨 등 9명의 회원이 우수회원 표창을 받았고 이선화 , 정호진 ,양대훈 ,조동주 씨 등 4명의 직원이 우수직원 표창을 받았다.
또 대학과정 4년간 학기별 3백만원 씩 장학금을 받는 학생으로는 최슬아[계룡고], 서재욱[대건고] 노수린 [논산여상] 박서정 [ 쌘뽈여고 ] 학생이 선정돼 장학 증서를 수여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