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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호 면장 가야곡면은 기회의땅, 개성강한 면민들 화합 [和合] 통해 새 도약[跳躍] 이룰 것 ,
  • 편집국
  • 등록 2025-01-15 18:53:08
  • 수정 2025-01-17 17: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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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3,300명에  28개 마을로 구성된   논산시  가야곡면은  논산시  지역내 15개 읍면동 중  전형적인 산골마을들로  구성돼 있다. 65세 노인인구는  51,7%에 달하며   벼농사와 함께  포도   딸기 복숭아를 비롯한  다양한 과일들이 지역주민들의  주요  소득원 이기도 하다.


 지역 주민들의  성품은  대체로  근면  솔직한데다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인정넘치는 지역이면서도  대체로  개성이  강해   자기주장들이  강한 측면이  있다는게  오랜날을 두고 지켜본 기자의  시선이다.


그런  가야곡면의 행정을 총괄하는   면장은   아무래도  남성면장이  맞는게  바람직 하다는  일부주민들의  이야기도 있지만  지난해  7월 1일자 논산시  인사발령을 통해 엄해경 면장과  바톤터치한   양미호 [58] 면장은  사무관 승진 후  처음  임하는   갸야곡면장  직임에  연착륙 했다는게  지역주민들의  평가다.


 양미호 면장은  공주출신으로  공주여고  공주사범대를  졸업하고 공직에 투신  올해로  33년차   중견공무원이다.


" 배려와 존중 "을 좌우명 처럼  삶의 지표로   삼아온  그는  지난 2015년    6급 팀장으로  승진한 이후   새마을 , 마을자치  인사팀장 등   시본청   주요 부서핵심직을  두루  섭렵하면서   공직자라면  누구도   욕심낼만한   국무총리  모범 공무원상을   수상  주목을 받아오면서  지난 2022년   공직사회의  꽃이라는   사무관에  승진   시장 비서실장 , 감사담당관 , 인구청년교육과장으로서  주어진  직임을 훌륭히  소화해  냈다는게 청내  공직사회   동료들의   평판이다.


양미호   면장은 처음  면장으로  취임했을  당시에는  다양한  주민계층의   갖가지  민원을  접할때  어떤 중압감  같은게   있기도 했지만   면민들을  내가족처럼  섬기는  마음이면  통[通] 한다는  신념으로   임했고  "곁"과의  진심어린  소통이야 말로  공직자의    기본적인  자세라는 신념으로 직임을 소화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양미호  면장은  면장으로 취임한 지난  7개월 동안  지역내  28개 마을을   빠짐없이  돌아보고  지역의  어르신을비롯한  주민들의  다양한 삶의  양태를 돌아보면서   가야곡면  주민들의     공동체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의식이  남달리   강하며   자존감 또한  높은  것은  큰 강점으로   생각한다며   가야곡면장으로  주어진  직임을   다하는 그날까지   지역내  기관 사회단체   모든  구성원들의  화합 [和合]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새롭게  도약하는  가야곡면의   기틀을  구축해   내고싶다고  말했다.


한편  양미호 면장은  지역 곳곳을 돌아  살피며   작고 큰 민원 해결에도   적극적이어서  지난해   여름 집중 호우로 인해  수침당해  시설물이  물에  잠기고   송두리채  뽑혀져   나뒹굴어   볼성사나운 모습을 보이던   가야곡면  병암리 소재   유원지를  돌아보고   지역내  사회기관단체 성원들과  협의   말끔히 정비했는가하면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민원인 들의  편의를 위한 민원인  전용 주차공간을 확보. 주민들의  좋은 평가와  함께  충남도의  수범 사례로   선정 되는 등으로   공직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양미호 면장은   연무고에서  후학양성에   진력하는  부군과의  슬하에  2녀 1남의  자녀를 두고  있고   3자녀는  국가직 7급 , 지방직   공무원 ,삼성전자  등에 근무하는 등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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