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가 행한 지난 1월 1일자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 2년차인 홍성문 환경과장이 논산시 수부 도심을 관할 하는 취암동장에 전격 발탁됐다.
44개 마을에 인구 35,464명을 보유한 취암동 행정을 총괄하는 막중한 직임을 맡은 홍성문 동장은 논산시 대교동 출신으로 반월초,논산중 , 논산고 대전대를 졸업하고 76년도에 공직에 투신, 공무원 29년차를 맞은 중견 공직자로 환경전문가로 통한다,
인구 밀집지역인데다 도심의 중심이기도한 취암동의 특성에 비추어 생활환경 민원이 적지않은데다 환경관리에 대한 주민들의 의식 수준 또한 높아 취암동 이통장단 새마을 단체 부녀회 노인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의 사회단체는 논산 토박이이면서도 환경직인 홍성문 동장의 취임에 남다른 기대를 거는 눈치다,

취암동을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1번지로 가꾸어 갈것이라는 남다른 기대감을 보이기도 한다. 우선 주민들이 직접 선출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인 취암동 이통장단 김영천 단장 , 취암동 관내 통장 중 원로중의 원로로 꼽히는 배창환 취암 11통장은 삶의 긴날을 함께 호흡해온 홍성문 동장에게 거는 주민들의 기대는 남다르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삶터요 일터이기도 한 취암동 , 논산시의 얼굴이기도 한 취암동을 최고의 쾌적한 마을로 가꾸어 갈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홍성문 동장은 취임 이후 정기인사때면 관행처럼 가져온 가고 오는 동장의 이,취임식을 갖지 않았다고 했다. 나라가 온통 어수선 한데다 무안공항 참사로 인해 온 국민이 비탄에 잠겨 있는 시점에서 굳이 이,취임식을 가질 이유가 없었다고 말했다.

지난 2년여 동안 취암동장으로 재임하면서 주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온 끝에 시본청 예산실장으로 영전한 임명복 전 동장과도 이취임식을 생략 하자는데 뜻이 같았다고 말했다.
홍성문 동장은 논산 토박이로 어린시절부터 노닐던 지역의 구석구석을 머리속에 그리고 있지만 이제 틈나는 대로 44개 동리 그어느곳도 놓치지 않고 구석구석을 헤아려 살피고 우리 어르신들을 비롯한 어린시민들까지 망라한 모든 주민들의 행정에 대한 바람을 수렴 주민들이 제기하는 민원들을 하나하나 차근 차근히 풀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는 함께 근무하는 26명의 동료직원들과 상견례를 통해 인화 [人和]를 최우선으로 화합 [和合]하는 취암동 구현을 강조 했다고 했다.
특히 직원 이나 주민들 간에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어울림을 동행정의 최고 가치로 삼아 사람이 홀로는 설수 없는 간[間的] 존재가 되자고 당부 했다고 했다.
한편 홍성문 취암동장은 논산시청 주민생활과에 근무하는 부인 임순옥 팀장과의 사이에 아들 딸 남매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