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한글단체 "광화문 한자 현판 떼고 한글 달아야"
한글단체, '한글 태어난 경복궁 정문에 한글 현판을'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앞에서 광화문 한글현판달기 추진위원회 등 한글문화단체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한글 현판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28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 한글 단체 등이 광화문 한자 현판을 떼고 한글 현판을 달아야 한다고 28일 주장했다.
한글 단체와 유엔한반도평화번영재단 등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에서 '한글 현판 달기 세계시민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상징인 경복궁 정문에 중국 한자 현판이 걸려 국민과 나라를 부끄럽게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한글은 세계 으뜸 글자로 대한민국 국가유산을 넘어 인류 문화유산"이라며 "광화문은 한자 현판보다 한글 현판이 더 어울린다"고 강조했다.
한글 단체들은 정확한 창제 시점이 불분명한 훈민정음의 기본 28자 상징성을 살려 12월 28일을 창제 기념일로 정하자고 제안하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이날은 '한글 창제 581돌'이 되는 날이다.
광화문 현판을 한글로 하자는 주장에 대해 최응천 국가유산청장은 지난 10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재 현판이 오랜 논의와 고증의 결과물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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