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지난 12월 17일 논산시 관내 모읍의 이장 10명[그중1명은 모 이장의 부인]을 포함 해당 읍의 읍장과 부읍장 등 12명 이 소위 선진지 견학[?]의 명분 으로 라오스 일원의 여행 길에 올랐다. 3박 4일의 일정으로 라오스 일원에 대한 관광 여행일 터이다.
그 읍의 이장수는 28명에 달하니 그 3분지1에 해당하는 인원의 해외 나들이를 굳이 이장단의 선진문물견학이라고 이름을 붙이기는 난망하지만 해당읍에서는 아주 친절하게도 사무관 승진 후 처음으로 읍장직에 보임된 읍장과 여성 부읍장 까지 시청에 연가까지 내고 그 일정에 합류했대서 시민들은 곱지않은 시선을 보낸다.
물론 몆명이 됐든지 명색이 행정 보조수단으로 기능하는 이장단 10여명이 행하는 여행길에 그를 돕는 손길 하나쯤 그럴싸 했다쳐도 읍 행정을 책임하는 읍장과 면행정의 차하급 지휘자에 다름아닌 여성 부읍장이 굳이 상당액에 달할 여행비용을 자부담으로 해서, 더욱 연가까지 내면서 동행 했다는 것은 과유불급[過猶不及]이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 논산의 유서깊은 역사문화유산을 보유한 강경읍 황산 임이정[臨履亭]에 오르면 조선조 인조임금 4년 기호유학의 큰 어른으로 조선유학의 종장으로 추앙받는 사계 김장생 [金長生] 선생이 후학에게 학문을 전수할 목적으로 건립할 강당을 짓고 그 정자의 이름을 짓는데 몆날 며칠을 고뇌하신 끝에 현재의 임리정 [臨履亭] 이라고 명명 하셨다.
" 사람이 한삶을 살면서 조심하고 조심하기를 마치 연못가를 거닐며 빠질까 조심하고 살얼음판을 걷듯 매사에 조심하여라 " 라는 뜻을 담은 것이다.
새해를 보름앞둔 시점이다, 정국은 어수선 하고 국민들은 온통 전전긍긍 [戰戰兢兢]이다.
잔뜩 움추려든 백성들의 입이 잔뜩 사나워 지는 하수상한 시절 매사에 조심할 일이다, 더욱 공직자의 몸가짐이란 더 살피고 또 살펴서 작은 허물 하나가 저자거리의 공론으로 비화되는 일이 없도록 잔뜩 경계할 일이다.
공직사회의 엄정한 살핌을 촉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