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피격 트럼프·계엄군 총잡은 안귀령…BBC '인상적 이미지' 12컷
계엄군 총 잡은 안귀령 대변인 [JTBC 유튜브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영국 BBC방송은 '올해의 인상적 이미지'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유세장 피격 직후 주먹을 불끈 쥔 장면 등 12컷을 선정했다.
지난 3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안귀령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계엄군의 총을 잡은 장면도 포함됐다.
22일 BBC는 순위와 무관하게 배치한 12컷의 장면을 '올해의 가장 인상적인 이미지'로 선정해 소개했다.
4월 8일 미국 인디애나주 블루밍턴에서 포착된 개기일식 장면이 가장 먼저 소개됐다. 개기일식으로 만들어진 고리 모양의 빛을 항공기가 뚫고 지나가는 장면이 절묘하게 찍혔다.
지난 7월 펜실베이니아주 유세 도중 총격을 받은 뒤 귀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치켜든 트럼프 당선인의 모습도 5번째에 등장했다.
피 흘리며 주먹 치켜든 트럼프 전 대통령 (버틀러 AP=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버틀러 유세에서 총격을 당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단상에서 내려오며 주먹을 머리 위로 쥐어 보이고 있다. 이 사진은 2021년 퓰리처상을 받은 에번 부치 AP 기자가 촬영했다. 2024.07.14
안 대변인의 사진도 선정됐다. BBC는 "한 한국 여성이 두려움 없이 군인의 장전된 소총 총열을 붙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막아야 한다는 생각뿐이었고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는 안 대변인의 언급도 소개했다.
올여름 개최된 프랑스 파리 올림픽과 관련한 이미지도 2장 뽑혔다.
하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풍자한 것으로 해석돼 기독교계의 거센 반발을 샀던 개회식 모습이었고 다른 하나는 파도를 헤치고 하늘로 솟구쳐 공중 부양하는 듯한 브라질 서핑 선수의 사진이었다.
이 밖에도 가자지구 난민캠프,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 동상에 대한 시리아 주민들의 발길질,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 홍수, 인도네시아 루앙화산 폭발 등도 선정됐다.
파리 올림픽 '최고의 한 컷' (타히티 AFP=연합뉴스) 29일(현지시간) 폴리네시아 타히티 테아후푸에서 열린 파리 올림픽 남자 서핑 예선 3라운드 경기에서 가브리엘 메디나 선수가 기술에 성공한 뒤 공중에 몸을 띄우고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이 사진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며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찍힌 '최고의 사진'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2024.07.30
dy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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