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성과와 비전 공유,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평가회 열려
채소특작분야 국․도비 사업 중심으로 사업 성과 점검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4일 추진완료된 국․도비 시범사업 현장에서 ‘2024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그 간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시범사업 운영방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 추진한 채소특작분야 사업 중에서 국비 사업인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종합관리 시범사업’과 도비로 추진한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사업’에 대한 성과를 집중 점검했다.
‘원예작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생태적 종합관리 시범사업’에서는 이상기후 등에 따른 수박노악의 수정률을 높이기 위한 화분매개용 개량 벌통과 연작장해 예방을 위한 친환경 토양처리 자재보급으로 참여 농가의 호응이 높았다.
또한, ‘지역활력화 작목 기반조성 사업’은 놀뫼인삼영농조합법인과 인삼연구회의 상생협력 사업으로 인삼의 생산․가공․유통 전과정 일괄처리 시스템 구축으로 해외 수출시장 확대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사업평가회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ㅂ위한 다양한 기술을 보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추진한 채소분야의 다양한 사업들을 분야별로 묶어 연말 내에 농가현장에서 사업평가를 완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