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늙고 미친 트럼프"…해리스 지원 나선 오바마, 트럼프 맹폭
애리조나에서 해리스 지원 유세에 나선 버락 오바마 (투산[미 애리조나주]로이터=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지원 유세에 참석했다. 2024.10.18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당선을 위해 지원 유세에 나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경합 주인 애리조나주(州) 투산에서 열린 지원 유세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고령 문제를 집중적으로 부각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필라델피아 교외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갑자기 질문을 받지 않고 30분간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탄 '돌발상황'을 공격 소재로 삼았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청중을 향해 "여러분들의 할아버지가 그렇게 행동했다면 얼마나 걱정이 되겠나"라며 "우리는 더 늙고, 더 미친 트럼프가 안전장치 없이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또한 오바마 전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중성도 도마 위에 올렸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트럼프 성경책'을 파는 것을 거론한 뒤 "그런데 그 성경은 중국에서 인쇄된 것"이라며 "중국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고 선전하면서 중국제 성경으로 푼돈을 챙긴다"고 공격했다.
애리조나에서 해리스 지원 유세에 나선 버락 오바마 (투산[미 애리조나주]AFP=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지원 유세에 참석했다. 2024.10.18 photo@yna.co.kr
이날 오바마 전 대통령의 지원 유세에는 7천 명의 청중이 몰렸다.
민주당 내에서 대중적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로 꼽히는 오바마 전 대통령은 해리스 부통령 당선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 상태다.
그는 지난 10일 피츠버그에서 흑인 남성 유권자를 향해 "여성 대통령을 선출한다는 것에 거부감을 지니고 있다"고 말해 유권자들을 향한 과도한 힐난성 발언이라는 반발을 사기도 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유세에 앞서 애리조나주의 히스패닉 남성 유권자들을 따로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애리조나주의 히스패닉 남성 유권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이 해리스 부통령보다 높게 나왔다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이날 유세를 시작으로 6일간 5개 경합 주를 돌며 해리스 부통령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그의 지원 유세는 다음달 5일 대선일까지 계속된다.
애리조나에서 해리스 지원 유세에 나선 버락 오바마 (투산[미 애리조나주]로이터=연합뉴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지원 유세에 참석했다. 2024.10.18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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