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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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출생아 10명 중 1명은 미숙아…지원대책 전문가 회의체 구성
미숙아 지속관리 시범사업 전국 확대·의료비 지원 강화 검토
조산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보건복지부는 미숙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전문가와 미숙아 양육 부모 등이 참여하는 '미숙아 등 지원대책 전문가 회의체'를 발족하고 1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회의체는 2021년부터 시행 중인 미숙아 지속관리 시범사업의 효과성을 면밀히 검토해 본 사업 전환 계획을 논의하며, 미숙아와 선천성 이상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 확대 등을 모색한다.
미숙아는 임신기간 37주 미만 혹은 체중 2.5㎏ 미만 출생아다. 국내 출생아 10명 중 1명은 미숙아다. 최근 서울성모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나 화제가 된 다섯쌍둥이의 경우 체중 1㎏ 미만의 '초극소 저체중 미숙아'로 분류된다.
정부는 집중치료실에 입원했다가 퇴원한 미숙아를 대상으로 전문인력인 간호사가 3년간 추적관리를 하고 양육상담을 제공하는 '미숙아 지속관리 시범사업'을 6개 지역 27개 병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하고 있다.
정부는 성과분석을 거쳐 내년부터 시범사업을 본사업으로 전환하고 시행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회의체에 참여한 장윤실 삼성서울병원(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지역에 사는 취약계층 자녀일수록 지원에서 배제될 우려가 큰 만큼 미숙아 지속관리 서비스의 전국 확대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지부는 "심각한 저출생 상황에서 미숙아 건강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어렵게 출산한 미숙아가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양육 국가책임을 강화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숙아 등 지원대책 전문가 회의체 첫 회의 (서울=연합뉴스) 보건복지부는 미숙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의료전문가와 미숙아 양육 부모 등이 참여하는 '미숙아 등 지원대책 전문가 회의체'를 발족하고 12일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 2024.10.12. [사진제공 보건복지부]
bk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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