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친팔 포스터 훼손 이스라엘인 서울대 교수 엄중 징계를"
지난 2월 12일 이스라엘 국적 서울대 음대 A 교수가 훼손한 팔레스타인 지지 포스터 [서울대 팔레스타인 연대 동아리 '수박'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서울대 팔레스타인 연대 동아리 '수박'은 10일 서울대 인권센터에 낸 성명서를 통해 "팔레스타인 지지 포스터를 훼손하고 학생에게 폭언한 이스라엘 국적 음대 A 교수를 엄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타인이 붙인 포스터를 훼손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는 행위"라며 "자유로운 의견 교류가 보장돼야 할 대학에서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 점에서 A 교수 행동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교는 A 교수 징계와 관련해 '수사 결과에 따라 판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며 "학교는 엄중 징계로 그가 한 행동이 용인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 교수는 지난 2월 서울대 관악캠퍼스 내 자유게시판 곳곳에 부착된 팔레스타인 연대 집회 관련 포스터를 흰색 스프레이로 훼손한 혐의로 최근 벌금 100만원이 확정됐다.
각종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A 교수는 2009년 서울대에 임용됐다.
honk021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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