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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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사제 수갑 채워 아내 감금한 전직 경찰관 현행범 체포돼
(성남=연합뉴스) 김솔 기자 = 부부 싸움을 하던 중 아내에게 사제 수갑을 채우고 감금한 전직 경찰관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분당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감금 혐의로 40대 남성 A씨에 대해 2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전직 경찰관인 A씨는 전날 오후 6시께 아내 B씨를 결박한 뒤 방 안에 1시간가량 가둔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와 부부싸움을 하던 중 직접 구입한 사제 수갑 및 넥타이로 그의 손과 발을 묶어 가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관련 112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경찰관으로 근무하다가 수년 전 퇴직했으며 현재는 공직에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과거에도 가정 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형사 입건된 전력이 있었다.
경찰은 A씨에게 긴급 임시조치 1·2·3호를 결정해 B씨 측에 대한 100m 이내 접근 및 전기통신(전화 및 이메일)을 통한 접근 등을 제한해둔 상태이다.
또 경찰은 A씨가 사제 수갑을 사용한 행위와 관련해서도 유사 경찰 장비 사용 및 휴대를 금지하는 경찰제복법 위반 등 소지가 있는지 들여다볼 방침이다.
s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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