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옛 국군논산병원 자리에 조성된 행복마을 앞 도로변의 시내버스 정류장에 "국군 논산병원 "으로 표기된 안내판이 병원이 해체된 13년이 넘도록 그대로 부착돼 있어 시정돼야 한다는 한다는 지적이다.
더욱 하루에도 수십 회 오가는 시내버스 운행 도중 "다음 정차역은 논산 국군병원입니다" 라는 친절한 안내 방송 까지 계속해 오고 있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는 상당수 시민들을 어리둥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연무읍에 거주하는 한 시민은 연무읍에 있던 국군 논산병원은 2011년도에 해체됐고 현재는 행복마을이 조성돼 있으며 논산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헬스장, 수영장을 비롯한 복합 문화 공간 행복채움센터가 들어서 있다며 정류장의 표지는 행복마을로 변경 하는 것이 적당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