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백성현 논산시장, 한 발 앞서는 책임‧적극행정 강조 
백성현 논산시장, “혁신으로 새로운 변화 이끌고, 논산의 가치 높일 것”
핵심 성장 동력 및 신속집행 등 현안 과제 추진력 향상 논의 -
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만의 독창성을 가질 수 있는 적극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우리의 현실에 맞게 새로운 정책을 발굴‧변화시켜 논산의 가치를 높여나가는 데 함께 해줄 것”을 주문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주요 간부 70여 명이 모인 가운데 ‘9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2024년 건양대 글로컬대학 선정 ▲추석 명절 연휴 종합 대책 ▲호우피해 재해복구사업 추진 계획 ▲9~10월 주요 문화예술행사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기반시설 조성사업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계획 등 핵심 현안과 논산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굵직한 이슈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 ‘2024년 하반기 신속집행’ 실적을 점검하며, 효율적인 재정운용과 불용액 최소화를 위해 적재적소에 예산을 투입하여 시정 신뢰도를 제고하자는 데에 뜻을 모았다.
회의를 주재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글로컬 대학 선정에 따라 논산은 군수산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교육의 도시로서 가치를 높였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교육과 일자리가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중요한 해결책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정책을 개발하는 재미를 느끼고, 한발 앞선 선행‧책임‧적극 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논산의 새로운 변화, 미래를 이끌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하반기에는 어르신의 날, 강경젓갈축제(부제: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는 찰떡궁합) 등 굵직한 행사가 많이 예정되어 있다”며 “시간이 날 때마다 현장을 살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행정에 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추석 연휴가 다가옴에 따라 각 분야별 대응체계를 마련하여 행정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하고, 귀성객‧관광객들의 편의향상을 위해 시민생활망에 대한 점검도 계속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