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계룡시,「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주제어 SNS 공모 이벤트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엑스포...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주제어 공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주제어를 발굴하기 위한 SNS 공모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2029년 10월 5일...
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논산시 노성면 죽림리336-4 도로변에 수십년간 방치된채 논산시의 도시 이미지를 실추시켜온 폐가[사진]의 흉물스런 모습이 마침내 깔끔하게 정비될 모양이다.
토목기술직으로 공직에 입문, 논산시 주요 사업부서에서 내공을 익혀온 이현근 도시주택과장이 지난 7월 24일자 굿모닝논산에 실린 "지방도 643호 노성죽림리 도로변 흉가 두고보는 그대들은 무능한가?"제하의 기사를 접하자마자 이문제 해결을 더는 미룰 일이 아니라는 판단 끝에 이문제 해결을 위해 팔을 걷었다.
이현근 과장은 현지 답사와 함께 노성면사무소의 협조를 얻어 공부를 더듬은 끝에 버려진 문제의 폐가에 대한 소유주와 건축주가 각기 다른 사람인것을 확인 했다.
그러나 건축주가 사망한 터여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으나 끈질기게 건축주의 인과 관계를 추적 상속인 [子]의 소재를 파악하고 지난 8월 29일 마침내 상속인 을 방문 페가의 철거에 대한 동의를 얻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근 과장은 그에 따라 마침내 논산시가 계속사업으로 시행중인 빈집 철거사업의 일환으로 문제의 흉가를 오는 9월 3일 말끔히 정비 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현근 과장은 문제의 폐가 철거 계획을 전하면서 논산시의 모든 사업 부서에서 행하는 사업들이 작고 큰 이해관계나 법률적인 해결방식의 차이 등으로 시간차이는 있으나 거대분의 공적 업무들은 정상적으로 수행되고 있다면서 그런 연유로 다소 지체되는 일들까지 뭉뚱그려서 무능하다고 백안시 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면서도 굿모닝논산의 기사가 이번일의 경우 문제 해결을 위한 자극제가 된것은 인정한다고 말했다.
한편 8월 30일 현재 문제의 현장에서 폐가 철거 공사가 진행되는 모습을 목격한 허용실 노성농협 조합장은 오랜날을 두고 안타깝게 생각했던 일인데 십년 체증이 사라진 느낌이라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