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돈 봉투 수수 의혹' 정우택 전 의원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
정우택 전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지역의 한 자영업자로부터 돈 봉투를 수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국민의힘 정우택 전 의원이 구속 기로에 섰다.
청주지법은 19일 오후 2시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정 전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정 의원의 '돈 봉투 수수' 의혹은 지난 2월 중순께 한 언론에서 정 의원이 지역 카페업자 A씨로부터 흰 봉투를 받아 주머니에 넣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불거졌다.
A씨는 불법영업으로 중단된 영업을 다시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정 의원에게 돈 봉투를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 의원은 CCTV에서 벗어난 장소에서 봉투 속 내용물은 확인해 보지도 않고 곧바로 돌려줬다고 반박한 바 있다.
하지만 A씨 측은 돈 봉투를 돌려받지 못한 것은 물론 추가로 건넨 금품도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지난 3월 A씨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뒤 조사를 진행해 왔다.
구속 여부에 대한 심사 결과는 이날 저녁이나 10일 새벽께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k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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